부적
사주 명리로 만들어주는
행운을 가져다주는 부적
“이번에 수능을 보는 데, 의대를 합격하게 해주세요!”, “6개월 동안 해외 주재원으로 가는 데 무사히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게 해주세요!”
위와 같이 부적에 담고 싶은 기운을 100자 이내로 알려주세요. 서운관이 소망에 맞는 글자와 문양으로 부적을 만들어 드려요.
난사(難事)
어려운 일을 당해도
유지경성(有志竟成)
의지만 있으면 마침내 이룰 수 있지만
심분칙폐(心分則廢)
마음 갈피를 잡지 못하면 어떤 일도 어렵게 된다.
라는 말이 있어요. 부적은 이루고 싶은 것을 한 장에 적어 곁에 두는 옛 풍습이에요. 목표를 눈앞에 두면 마음이 흩어지지 않고, 그 마음이 행동을 붙잡아 줘요.
서운관 부적은 가운데에 소망을 뜻하는 두 글자, 양옆에 길상어 넉 자를 두고, 소망에 맞춘 기운의 문양과 인장으로 테두리를 둘러요. 적어 주신 소망 그대로를 한 장에 담아 드립니다.
같은 소망 글이면 늘 같은 부적이 나와요. 소망을 바꾸면 가운데 글자와 길상어, 테두리 기운이 바뀌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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